내가 어제 집가는길에 자주 먹는 김밥집에 가서 포장을 해왔거든??

근데 김밥 받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단말야

밖에 날씨는 30도 가까이 되는데 에어컨도 안틀고 그냥 문 열어둔채로 계시는데

김밥 재료가 그냥 실온에 있으니까 저렇게 둬도 안상하나?ㅇㅅㅇ 하고 말았음

별 생각 없었는데 자꾸 설사하니깐.. 어제 유일하게 먹은 김밥밖에 생각이 안남 ㅜ 거기 참치김밥 맛있는데 당분간은 못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