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4 22:20
조회: 116
추천: 0
점심부터 설사 오지게하는데내가 어제 집가는길에 자주 먹는 김밥집에 가서 포장을 해왔거든??
근데 김밥 받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했단말야 밖에 날씨는 30도 가까이 되는데 에어컨도 안틀고 그냥 문 열어둔채로 계시는데 김밥 재료가 그냥 실온에 있으니까 저렇게 둬도 안상하나?ㅇㅅㅇ 하고 말았음 별 생각 없었는데 자꾸 설사하니깐.. 어제 유일하게 먹은 김밥밖에 생각이 안남 ㅜ 거기 참치김밥 맛있는데 당분간은 못가겠다..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포크레인] 못생긴 애들은 월화에 레이드 해라
[햄과치즈] "몰랐어."
[햄과치즈] "몰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