폿 버프 칭찬 하니까 떠오는 경험담인데

내가 버스 안한다니까 갈라진 깐부가 있었거든

근데 3주뒤에 다시 깐부하자고 연락이 온거야

공팟 폿 버프 수질이 안좋다고 하면서 마리야

그떄 당시에는 이미 깐부를 또 구해서 거절했었는데

몬가 그 말을 전 깐부한테 들으니까 감회가 새로웠음

폿 입장에서 폿 버프를 느끼기가 불가능하니까 ㅇㅇ

지금은 그정돈 아니지? 아무리 공팟 폿이라도 공낙 95는 나올꺼아냐

엠빞도 50%밖에 못먹던데 나머지는 다른팟 폿이 가져가는 경우가 부지기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