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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02:17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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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ㅋㅋ 시골깡촌가면 배달도 안되니까 요리실력이 ㅈㄴ 늘어내 남동생 라면 물도 못맞춰서 맨날
계량컵에 물받아다가 끓이던애가 시골 논두렁 근처에서 혼자 살다보니까 참치회 초밥을 만들어 ㅋㅋㅋㅋ 우리 엄마보다 김치찌개 잘끓이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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