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 라면 물도 못맞춰서 맨날
계량컵에 물받아다가 끓이던애가
시골 논두렁 근처에서 혼자 살다보니까
참치회 초밥을 만들어 ㅋㅋㅋㅋ
우리 엄마보다 김치찌개 잘끓이는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