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자 그라탕 할때 감자 삶았던 생크림 버리기 아까워서 놔뒀다가 새송이 깍뚝썰어서 빠다에 볶고 생크림에 버무려놓고 피자시키면 오는 파마산가루 하나 다 털어넣고 맛살이 있길래 하나 찢어서 넣어놓고 치킨스톡육수에 사실 난 23살도 자취도 로순이도 아님 면 5분만 삶은다음 팬에 넣고 면수 5국자정도 넣고 졸이면서 너무 느끼할거 같으니 페퍼론치노 6알 부숴서 넣어서 끝맛을 깔끔하게 잡아줬고 맛보면서 모자란 간 소금후추로 해주고 파슬리 뿌려서 마무리했어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