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생각이상으로 골때리네

얼마 까지 알아보고 왔냐는 말 처음들어보네

아니 자재상에 전화를 가격물어보고 가지 

그럼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냐고 하면 바가지 씌우겠다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