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직장을 사람들이랑 부대끼는곳으로 옮기기도 뭣하고
초중고대 그냥 내할거 하고 적당히 살다보면
어떻게 얽히고섥히고 간택당해서 인싸는 아니어도 외롭진 않았는데
요오오즘 갑자기 뭉가뭉가란말이지
퇴근하고 집구석에서 로아만 하지말고 기어나가란 소리엔
쉽지않음 선언하면서 이러고 있는거보면
이새끼 아직 안급하구나 싶긴한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