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로 일하는데 손님이

테이블이 좀 더러워서 닦게 물티슈랑 냅킨좀 달라고해서 드렸는데,
손님이 나보고 닦아달라는걸 돌려서 말한거래

나는 그냥 달라니까 준건데 내가 이걸 나한테 시킨거라는걸 알아차렸어야하는거임?

물론 테이블이 더러워요 닦아주세요 하면 닦아드릴텐데 그 순간에 돌려말했을거란 상상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