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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7:13
조회: 187
추천: 0
얘들아 이거 어케 생각함 내가 눈치가 없는거임?카페 알바로 일하는데 손님이
테이블이 좀 더러워서 닦게 물티슈랑 냅킨좀 달라고해서 드렸는데, 손님이 나보고 닦아달라는걸 돌려서 말한거래 나는 그냥 달라니까 준건데 내가 이걸 나한테 시킨거라는걸 알아차렸어야하는거임? 물론 테이블이 더러워요 닦아주세요 하면 닦아드릴텐데 그 순간에 돌려말했을거란 상상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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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더워요33] 무적007은 부활할 것이다.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전방] 절제는 제발 하늘에좀 서라 난 받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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