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건 당연한 일이고
뭐 나름의 썸씽? 아니면 사랑?이 있는거 아님?
전남자친구가 눈돌아가지고 문 여는 상황인데
칼 들고 있을 수도 있고 정신 나가서 여자를 때릴 수도 있는 일인데

그냥 침대에 숨었다 << 병신같음
지켜줄 생각은 전혀 못 하는건가. 그정도 사이는 아닌건가. 죽을려면 너 혼자 죽어 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