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패치될 아브렐슈드 스토리는
딱 느낌이 Dawn of Arkrasia OST 같을듯

로헨델 몽환던전에서 뿌려지던
에버그레이스의 금빛 가루가 떡밥일듯

슬픔만 남았던 아브렐슈드에게도
새벽이 온듯한 스토리일꺼 같아

모험의서
숨겨진 이야기 주인공처럼,
슬픔을 겪어본 아브렐슈드라서
맨날 말하는 대사가
허무한듯한 대사가 많은거 같아

ㅎㅎ기대된다!

금강선, 당신은 이미 디아블로랑 와우의
스토리를 이겼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