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삐져나오는게 더 꼴려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아 물론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뭐 세상에 취향이란게 다양한 법이니까...
혹시라도 또 그런쪽으로도 수요가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니즈를 충족시키는 의미에서 안하는것도 약간 그 나름의 패션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