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랑 결혼전 같이사는데
그동안 엄마가 차려준 밥만 먹을 줄 알았지
내가 밥 머 차리지 고민할 줄은 상상도못햇다

막상 해보니까 재밋기도한데
손이 아직 느려서 오래걸리고 힘들긴한데

퇴근하고 온 깐부가 내 요리 맛있게 먹어주니까
너무너무 행복하고 힘든줄 모르겟더라

다들 연애하고 결혼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