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후 2시에 김상드, 세코코, 펀트펀트님 이렇게 세분이 1막 나이트메어 트라이를 가신다는 얘기를
듣고 평소에 좋아하던 스트리머 세분이였어서 꼭 함께 가고 싶다고 했더니 흔쾌히 받아주셔서
진짜 토요일부터 수요일 새벽 2시까지 매일 10시간씩 트라이 박고 중간중간 공대원분들도 바뀌고
드디어 결국 성불 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펀트펀트님도 함께 가고 싶었으나 개인 일정으로 인해 뒤늦게 공대 꾸리셔서 가시느라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런 트라이였지만 정말 하루하루 침이 바짝바짝 말라가며 트라이를 했고
진작에 클리어 각도 여러번 있었지만 숙련도 이슈로 리트가 많이 났었는데 결국 이렇게 성불하게 되니
너무 기쁩니다.

이 글을 빌어 김상드님, 세코코님, 펀트펀트님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더불어 함께 해주신 공대원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부족한 서포터인데도 공대원분들이 하나같이 싫은 내색, 아쉬운 소리 없이 분위기 좋게 다들 너무  잘해주셨어요.
리트 날 때마다 " 괜찮아, 그럴 수 있어, 채끝 먹어!!!!! " 잊지 못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