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 안하려하고 배불러서 현실직시 못하는걸로 보일수도 있는데
정작 아는 어른들/취직한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아무데나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많음
젊은이들을 욕하지만 내 자식은 아무데나 취업 안하고 번듯한데 취직하길 바라는 어른들이 태반이고
진짜 절박한 처지에 처한 친구들은 어떻게든 힘들어보여도 억척스럽게 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