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한국에서만 먹지 않음?
고사리 자체가 음습한데서 자라서 묘지 이런데 많이 나고
독도 있고 냄새도 역해서 다른 나라들은 포기했다던데

한국은 그걸 하루죙일 삶고 볶고 조져놔서 독과 냄새를 없애고 다시 양념을 해서 먹기 시작..
어떤 집념으로 이걸 먹고야 말겠다란 생각이 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