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콘테스트에서 떨어진 디자이너님들의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시겠어 ㅠㅠ

디자이너님들이 낙담하고 있을 생각을 하니 손발이 벌벌 떨리고 심장이 쿵쾅대서 익스트림 아브를 못갈지경입니다(절대 출근해서 못가는거아님)

왜 이런 경쟁구도를 만들어서 한명한명 소중한 디자이너들의 기를 죽이고 그래요?

이걸로 우리애 PTSD생겨서 앞으로 디자인 자신감 떨어지면 책임 지실건가요?

우리 애 INFP여서 예민하고 세심한거 모르세요?
애기 아빠가 화가 많이 났습니다 찾아가겠다는거 겨우 말렸어요

진짜 조속히 이번건 잘 처리해주시길 바래요 무슨 말인진 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