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종료 전 식사한 식당에서
거기 가게 사장님이 식사 중간에 외부 화장실로 가는 문를 잠그셨는데(식사하는 도중에 잠구는거 봤음!)
그러고 계산하고 난 후 화장실 좀 쓸 수 있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셨어요... 이거 맞아요? ㅠㅠ
대체 왜 안되는걸까요.. ??

식사오면서 마지막 손님이시라 양 넉넉히 드렸다. 말도 하셨거든여. 다음에 오시면 그렇게 안나올수있으니 양해바란다. 하고도 하셨어요.

딱히 사고친것도 없이 말 없이 조용히 먹기만 했어요.

따지기보다 뭐 이런 서비스라면 두번 다신 안올거라서 되묻지도 않았는데 참.. 마음이 상하네요.



그냥 제 생각과 다른 이유가 있나싶어 여쭤봅니다...

외부 화장실이 그 식당 건물 안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완전 외부는 아니에요.

계단있다치면 1.5층에 화장실있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