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사망사건 진짜 안타깝더라

근데 내 경우에는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솔직히 나는 동원이고 동미참이고

조금이라도 진지 빨려는 뉘앙스 보이면

아이고 아이고 죽겠네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다 드러누워서

대충 대충 하고 말았던 기억밖에 없는데

사망에 이를정도로 굴리는데 그걸 다들 웅성웅성 항의하고 드러눕는 진상없이

시키는대로 다 따랐다는거 아냐.;; 다들 너무 착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