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주사맞는거 무서워서 울고 그랬는데
아빠가 극대노 하시면서 주먹을 쥐심
그러고는

" OO아 얌전히 좀 하자 잘할수있잖아 어? "
라고함

그때 아빠가 무서워서 주사를 맞음
피뽑는거였어서 엄마 팔 붙잡고 힘겹게 맞았음

그 이후론 주사 잘 맞고다님

님들은 이런 서사 있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