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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20:05
조회: 1,168
추천: 3
로붕이 vs 수녀 야스썰베른성당에서 로붕이와 수녀랑 마주쳤음 로붕이 : 함 박아줄까? 수녀 : 싫어요 비키세요 로붕이 : 수녀랑 못 해봤어. 함 해보자 구스토 : 야 임마. 수녀님 괴롭히지 말고 꺼져 시간이 지나고 수녀가 성당에서 나가자 구스토가 말했어 "내가 이건 가르쳐줄께. 저 수녀님은 매일밤 10시 반에 공동묘지에서 루페온을 기다려. 찾아가봐" "헐 감사요" 다음 날 로붕이는 하얀 천을 뒤집어 쓰고 공동묘지를 찾아갔지 로붕이 : 내가 루페온이다!!!~~~ 수녀 : 드디어 오셨군요. 평생을 기다렸습니다... 근데..............내가 지금 생리중이라서 안 됩니다. 항문으로 넣어주셔야 되요.. 로붕이는 좋다면서 박았지 다 끝나고 나서 로붕이는 흰 천을 벗어 던지면서 "하하!! 나 사실은 로붕이였지롱!" 수녀도 벗어 던지면서... "하하!! 구스토지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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