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성당에서  로붕이와 수녀랑 마주쳤음

로붕이 : 함 박아줄까?

수녀 : 싫어요 비키세요

로붕이 : 수녀랑 못 해봤어. 함 해보자



구스토 : 야 임마. 수녀님 괴롭히지 말고 꺼져



시간이 지나고 수녀가 성당에서 나가자 구스토가 말했어

"내가 이건 가르쳐줄께. 저 수녀님은 매일밤 10시 반에

공동묘지에서 루페온을 기다려. 찾아가봐"



"헐 감사요"



다음 날 로붕이는 하얀 천을 뒤집어 쓰고 공동묘지를 찾아갔지

로붕이 : 내가 루페온이다!!!~~~

수녀 : 드디어 오셨군요. 평생을 기다렸습니다...
근데..............내가 지금 생리중이라서 안 됩니다.

항문으로 넣어주셔야 되요..



로붕이는 좋다면서 박았지

다 끝나고 나서 로붕이는 흰 천을 벗어 던지면서
"하하!! 나 사실은 로붕이였지롱!"




수녀도 벗어 던지면서... "하하!! 구스토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