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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00:47
조회: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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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문학)로붕이 오늘 번따 당했다오늘도 평소랑 다름없이 퇴근하고 학원 가는 길.. 평소와 같은 시간의 버스를 타고 몸을 맡겼음 오늘따라 가슴에서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을 느낌 "오늘은 조금 덥네 에어컨을 안틀어주나?" 생각하던 차에 스스로를 08년생이라고 하는 이쁜 학생이 나한테 "너무 화끈하시네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이셔서 그런데 번호좀요"라더라 이게 무슨 초식인가 사이비인가 장기매매했음 평생 번따는 커녕 모쏠 로붕이었기 때문임 내가 어버버 어버버 하고서 안될 것 같아요 했더니 학생의 표정이 싹 굳더니 무슨 개소리냐더라 보니까 내 티셔츠한테 번따 하는거 였음 그리고선 버스가 더운걸보니 그 해, 여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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