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3 01:12
조회: 179
추천: 1
다음 그림자는 방향성이 좀 특이할수도![]() ![]() ![]() ![]() ![]() ![]() 카다룸 제도 마지막 컷신 에서는 바실리오가 쿠크세이튼에게 신의 권능을 받은 대가로 벨가르딘이라는 성자의 시체를 그림자의 껍데기로 넘겨줬다는 내용을 볼수있는데 이 성자 시체 + 그림자 조합은 은근 의미심장한 느낌임 단순히 타락한 성자 느낌이라기보단 원래 성자로서의 신성은 이미 죽어버렸는데 그 상태에서 그림자와 동화된 존재에 가까운건가 싶기도 함 세르카도 황금의 손이라 불리던 선한 존재였는데 인간의 추악함에 의해 신념이 무너진 뒤 그림자가 잠식한 케이스로 나오기했고 실제로 신성했던 힘이 타락해서 어둡게 물든다는 클리셰는 흔하기도해서 그래서 벨가르딘도
EXP
3,667
(16%)
/ 4,0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리겜] 다들 이니빵을 하도록!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Vlemp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