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돌멩이처럼 살아가려고 하는 나에게 사장새끼가 매일 언성이 높아진다 그럴 때마다 이곳이 나에게 맞는 곳인가 심마에 빠져서 생각을 해보곤 함.
이렇게 버티다가 주화입마에 빠지지 않으면 6개월차 되고 퇴직금은 받아야 하니까 1년차 되고...1년차 지나면 살짝 또 고비가 오고 2년차는 그냥 지나간다니깐 3년차에 보통 한번 더 고비가 와서 자린고비가 될지 말지 스트레스로 삐쩍 마른 굴비가 될지 정해지는 게 아닐까? 하 내일 출근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