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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11:50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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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아파트 담넘다가 경비한테 안잡혀봤구나20살때 술먹고 정문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친구랑 아파트 담넘다가 (내 기억에 좀 높음. 2.5m 정도?) 경비한테 걸려서 뛰어오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야밤인데 호루라기 존나 불더라 ㅅㅂ 주민인거 인증하려고 집까지 같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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