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술먹고 정문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친구랑 아파트 담넘다가 (내 기억에 좀 높음. 2.5m 정도?)

경비한테 걸려서 뛰어오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야밤인데 호루라기 존나 불더라 ㅅㅂ 

주민인거 인증하려고 집까지 같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