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6-06 13:15
조회: 1,525
추천: 3
남자로붕이들아 도와줘. 유부일수록 더욱 도와주셈.깐부랑 어젯밤에 우리집에서 보기로 했는데 깐부 기다리다가 졸려갖고 걍 먼저 잔다 하고 잤음 그리고 깐부는 나 자고 있을 때 왔음 잠귀가 좀 밝아서 문 여닫는 소리랑 그런 게 들렸음 근데 와서는 날 안 깨우고 막 내 손을 만지작만지작하면서 꼬옥 잡는거야 뭐지 왜 안 자고 손 잡고 저러나 싶었는데 짤그랑짤그랑 소리 들리더니 내 손가락에 뭘 계속 끼웠다 뺐다 하는거야 손에 안 들어가는 것도 있었고 좀 헐겁다 싶은 것도 있었고 너무 헐렁하다 싶은 것도 있었음 눈치보여서 나 안 잔다고 말하기도 뭐하고 계속 자는 척함 그리고 오늘 아침에 얘 잘 때 확인해보니까 반지 사이즈 재는 그 링 묶음이 얘 겉옷 주머니에 있었음 1. 이거 모르는 척 해줘야 함? 2. 사이즈 왠지 두번째꺼로 할 거 같은데 나는 그거 헐거워서 잘 빠질 것 같은데 그거보다 작은 사이즈가 낫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전달해야 하지? 3. 귀여워죽겠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키갈해도 되는걸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풀스윙] 로아 노잼 맞지?
[람이] 로아온 때 신규헤어 오냐 헤어 질린다..
[무등산수박바] 로아의 유일한 구원.. 그것은 로벤의 안락사..
[더워요33] 후레쉬맨이 하늘에 서겠다.
[인장주작감지] 대한민국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