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도 맨날 전철로 했고 2호선이라
차는 가끔 코스트코나 주말에 좀 한적한 곳 놀러갈때만 했는데
오늘 차끌고 산가려니깐 형이 말려서 버스타고감 
사고낸적도 없는데 많이 해봐야 실력느는거 아닌가 
가족이 너무 내 카트라이더 실력을 과소평가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