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가끔 보면
있던 없던 별 큰일 없고 하는일도 딱히 없는 거 같은데
짬이 좀 있는 사람

그런데 어느날 이런 사람이 관둠




















보통 그러면 회사가 뒤집어지고 거래처 연락 다 끊기고 
중견기업은 부도까지 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