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생각하던건데
보통 8시간 일하고 1시간 점심시간이면 하루 1/3을 넘게 회사에 묶여있는 거잖아
더 일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근데 여기에 출퇴근 시간만 합하고 자는 시간 포함하면 3~4시간 남는데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많이 들어
난 아직도 왜 그렇게 열심히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못찾았거든..
내 속도는 천천히 가는데 의식을 안하려 해도 나 빼고 다들 뛰어가니까 자연스레 비교가 되더라
무한경쟁 사회라 그런가? 잘 모르겠네
내가 잘은 모르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은 더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왜 더 힘든 사회가 되가는걸까?
이런 상황에서도 일하면서 사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