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배고파서 간만에 2인 3메뉴했는데

다 못먹어서 계산하고 나오면서 사장님한테 남긴게 아까워서 속상할만큼 맛있었습니다 하고 나왔어…

진짜 맛도리더라…

작은 마을 안에 덩그러니 있는 양식집이라 지나다니는 사람도 다 중년 노인들뿐이던데 어케 이런 맛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