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성적인 느낌으로 몸 꾸미고 옷도 꾸며보고 싶고 그래서 살 ㅈㄴ 빼고 그러고 있는데

어째서 인터넷을 찾아보면 볼수록 죄다 쌉게이 무브먼트를 치고있는 거시야...

그냥 이미지 자체가 그런건가? 머리도 지금 1년째 기르고 있는데 그런거 볼 때마다 그냥 머리 ㅈㄴ 짧게치고 다시 포마드 올리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