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나 던파같은 경우에는

서포터의 스펙에 따라 상승되는 딜러의 딜량이 서폿유저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심지어 로아는 서포터의 실력에 따른 데미지편차도 심해가지고

서폿깐부가 있는게 아니면 그 주에 만난 서폿에 따라 내 딜량이 바껴서

내가 스펙업을 했다고 한들 확 와닿는 느낌이 없으니 성장욕구가 좀 덜한느낌인데

요근래 시작한 게임은 서폿이라는 개념은 없고 다 딜러인데

내가 템을 조금이라도 바꾸면 내 스킬데미지가 일정하게 바뀌는게 눈에 확 보이니까

조금씩 아이템을 업그레이드 해가면서 성장해가는 재미가 있더라

저번주에는 1판에 2분걸리던게 이번주에는 1분50초걸리고 이런게 체감되니까 성장욕구가 계속 생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