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코 굿즈가 점점 늘어가길래
진열할곳이 필요해서 알아보다가
타공판가벽을 설치해보자는 결론을 도출하고
로붕쿤에게 계획을 통보함

생각보다 흔쾌히 허락해줌

아침부터 열심히 뚜따뚜따 설치함
(개빡셌음. 혹시 생각있는사람은 꼭 추가 노동력 확보하셈)
근데 뭔가 많이 휑함
굿즈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았음.. ㅠㅠ

로붕이가 최근 플스5만 하고
플스4는 쳐박아둔게 기억남
데코용으로 듀얼쇼크 뺏어옴

그래도 허전함 조땟음
앞으로 굿즈를 열심히 모아야겠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