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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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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호자분 한테 말해둘까,,? ?나 당근에서 강아지 돌봄 알바 구해갖고 지굼 애기랑 같이 있거든,,?
아까 아침 9시 쯤에 데려왔는데 아침 산책 할 때는 마킹도 잘하고 하는데 응가를 안 쌈 아침에 밥 먹었다고 그랬는데 바로 누는 건 아니니까 이따 싸겠찌~ 하고 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도 많이 마시고 점심에 밥 먹고 저녁도 먹고 또 저녁 산책도 다녀왔는데 애기가 밖에서 마킹은 하는데 변이나 쉬를 안 눔,,,,,,,, 산책 나가면 응가도 싸지 않을까 했는데 안 싸더라고 쉬는 그렇ㄷ가 치는데 이정도로 안 누니까 조금 걱정 돼서 ㅠ 배가 막 빵빵하거나 그러지는 않고 애기도 불편해 보이지는 않거든 자기 집인 것 마냥 이미 침대 차지하고 편하게 쉬고 있음,, 만져달라고 오기도 하고 나 움직이면 따라서 잘 움직이고 패드도 여러개 깔아도 보고 위치도 바꿔 보고 했는데 안 싼당 ㅠㅠ패드 깔아주면 잘 싼다고 하셨었는데 너무 과한 걱정인가?????? 물론 내가 키우는 강아지였어도 걱정 됐겠지만 다른 집 강아지라 더 걱정인디 낯선 환경에서 참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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