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이 떨어져서 그런감..

저번 로아온 윈터때는 그래도 1부의 끝 2부의 시작 

과연 쿠크르삥뽕이 몰입감을 해치지 않고 끌어당겨 줄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두근두근 했는데

이제는 스토리가 그다지 기대가 안되넹..

앞으로 나올 레이드 보스들이 다 누구세요? 라서 인가..

신캐도 남요즈가 재밌으면 뭐 얼마나 재밌겠어..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