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녀석을 플레이하면서 얘를 어떻게 건드려야할지 감도 안온다... 여우비 이새ㅡ끼가 만악의 근원인 것 같은데 하...

직장인이 되고 나이도 먹어가고 겜도 슬슬 지치는데 캐릭마저 똥꾸렁내 나서 투따 한 두번이면 사진에서 사라지니 재미마저 없다

누가 쎈게=재미 라고 했는데 75%는 맞는 것 같다 25%는 캐릭터 취향...

계속 쳐눕는 몇몇 0티어 캐릭들을 아무리 해도 도저히 이길 수가 없다

본캐를 갈아타자니 온갖 강화부터 미중복 유각 돌 18퍼 팔찌를 다시 살릴 자신이 없다...

일리아칸 때 최고 수준의 딜러라며 너프받은 이슬비를 뒷짐라인이라 확신하며 키운 내가 개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