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수가 가장 심한편인것같은데
조직 자체가 너무 게을러

아니 어쩌면 내가 워커홀릭 비슷한건지도 모르겠음

나는 바로바로 처리하고
할수있으면 하고
그냥 그러는 타입이고 늘 그런 환경에서 살아옴

내가 지금보다 더 높이 올라가려는 야망이 삶에 원동력이기도하고
그래서 맨날 퇴근하고, 혹은 당직할때 주경야독하고 이러는데

근데 여기와서 자꾸 일을 미루거나
몰아하거나
넘기려하거나 당직때 자기 바쁘거나 이런 정체된 환경들만 보니
진짜 스트레스 받음 머리털 빠질것같음

사람들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