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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7:23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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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인식 어떠냐 (내용 좀 김)난 1주 전 이후로 형사가 좆같아지기 시작했음
사건 배경 난 3층 빌라에 1층에 살고 있음 집주인은 3층에 삼 나이 80~90 살 추정 돈도 많은 양반이 잠이 안온다고 폐지 줍거나 고물 옷을 리어카로 모으심 이거 ok 내알빠 아님 개빡침 포인트1. 자꾸 고물상에 안버리고 빌라 현관 앞에 쌓아놓음 하필 1층에 살아서 냄새 존나남 폐지 냄새 등등 이래서 집주인이랑 불화가 있음 치우라고 부탁을 해도 내집에서 내가 하는데 어쩌라는 마인드 대화 안통해서 중단 선언 사건 개요 1주 전에 갑자기 자고 있는데 누가 빚 받으로 온 새끼마냥 집을 쾅쾅 두드림 (내 기준) 집에 애들도 놀람 첨에 한두번 두드리고 갈 줄 알았음 가끔씩 설교하러 두드린 적 있음 그래서 무시 할라 했는데 계속 두드림(쾅쾅) 개빡쳐서 나감 경찰이라는거임 나는 ? 하고 나갔는데 이 앞에 이렇게 쌓아놓는 사람 누구냐는거임 나는 느꼈음 아 이새끼들 당연하게 우리 집이라고 생각해서 이딴식으로 문 두드린거구나 화가 존나 났지만 그 집주인 할매한테 경찰 찾아온거라 내심 좋아서 이거 쌓아놓는거 집주인 할매다 하고 근데 밖에 리어카 없는거 보니 나간거 같다 하니깐 나머지 한명이 무슨 건달양아치 새끼 말투로 예.감사합니다 << 고개 까딱+말투 흐리기 그리고 나는 일이 있어서 나감 집에 임신 초기 누나가 있는데 갑자기 저녁에도 문을 쾅쾅 두드림 누나는 엄청 놀랐다함 진짜 이때 이후로 진짜 경찰 꼴도 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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