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중학생때 행사로 3학년 출품작이 여장 콘테스트 였는데

물론 개그 느낌으로 운동부 출신으로 여장한 사람
몸빼바지 입고 뻐드렁니 분장하고 나온사람
등등 있는데 형은 흰색 원피스에 금발 아프로 머리 하고 나옴

2등함

너희가 그 착작함을 알아…?
옆에 친구들이 저거 너네 형이지? 라고 하는거?
머리만 긴 생머리였음 1등이었는데 ㄲㅂ 라고 뒷자석에서 이야기 하는거?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는게 존나 착잡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