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영상이라 요즘은?싶을순있긴한데

하여간 짧은 시간동안 rpg의 모든 과정을 체험해볼수있으면서 돈을 들이지 않고 원하는 캐릭터로 바꿔가며 플레이가 가능

그니까 소싯적에 하던 파오캐의 온라인 버전인 느낌인거잖음?

전 개인적으로 rpg는 매주 똑같은 컨텐츠를 어떻게 반복해서 플레이하냐? 라는 마인드인 사람한텐 맞지 않고

매주 똑같은 컨텐츠를 해야하니 이 캐릭으로도 이 컨텐츠를 즐겨보자 라고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캐릭 육성을 하는 마인드인 사람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러한 부분에 있어 현실적으로 돈과 시간이라는 벽을 마주하게 됨

그리고 전 이부분이 곧 rpg란 장르가 쇠퇴하고 있는 원인이라고 생각함

뭐 되는 사람은 아닌데 미취학아동일때부터 오픈베타 메이플 + 전체이용가시절 한게임던파로 게임 입문해서

학생때 친구들이랑 어울리려고 한 롤,서든,피파 제외 인생의 대부분 취미생활이 rpg였던 사람 입장에서 끄적여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