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직에 지치면서 필요성을 느낀것도 있을텐데
쓸데없이 무슨 모코콩 아일랜드 어쩌고 안하고 

깔끔하게 누크만의 환영달을 모으세요 세계수를 모으세요 세베크아툰 뺑이치세요
업적게이 삼라만상 만들어드릴게요 하니까 이게 나름 먹을만한거임

rpg에서 반복성 미겜 이런건 잘만들어도 결국 다른 장르의 열화판이고
결국 수집요소랑 업적이 수평의 왕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