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변화의 픨요성을 느끼고 있다는 금강선과 전재학 그리고 조금이나마 느껴지고 있는 현재

시기적으로도 이제 딱 그 고민의 결과물을 본격적으로 내놓을 시점

전재학이 부담감 크겠지만 사실 웃고있다는 걸 난 알고 있다

오늘 걱정되는 마음에 혼잣말한 게 있다 "과연 이번 여름에 로아가 다른 rpg겜들을 누를 수 있을까?"

믿기 힘들겠지만 내 머리안에 익숙한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이겨"


로스트아크가 국민 게임 되는 날 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