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마그네틱 손상되서 재발급 된 카드 받으러 갔는데

대기 2명이라 개꿀 했는데

앞에 어떤 할아버지 고유가 지원금 받은 거 왜 결제 안되냐고 30분을 은행원한테 따지더라

창구 하나라 할배 끝나고 이번엔 가게에 전화해서 뭐라하다가 내앞에 사람 끝나니까 또 자연스레 의자에 착석

뒤에서 조용히 욕하니까 경비아재가 기업창구 안내해줘서 3분만에 재발급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