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로드때 산악회보고 로아 시작해서

1425 점핑받고 그때 황금기여서 마침 사람도 많아가지고

발탄부터 비아, 쿠크, 아브, 카양겔, 일리아칸, 상아탑까지 진득하게 트라이도 할 수 있었음

카멘까지 우여곡절 끝에 격파하고 19강에 걸쳐있을때 마침 에키드나 나와서 상재까지 호로록해서 낭비되는스팩업 없이 올라갔고

1640 개사기시절 3캐릭뿐이지만 골드 낭낭하게 벌어서 큰 현질 없이도 본캐 엔컨보낼 턱걸이 스팩은 맞춰줄 수 있었음

그뒤로도 시즌3초반엔 재화가 너무비싸서 하드첫주는못했지만 노말정도는 첫주클도전해볼 정도는 됐고, 3막부턴 하드첫주클까지 도전할 수 있게됨(성공하진못함, 하르둠때문에 2주접었음)

카제로스레이드도 정말 재밌고 잘만든 레이드인데

군단장레이드에서 느낄 수 있는 맛이 따로 있다고도 생각하고 그걸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시기에  시작한거 같아서 새삼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