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초에 유입되어서 쿠크 엔드일때 쿠크까지만 깨고 접었었고,
좋은 기억을 가지고 23년초에 복귀해 정말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에키드나 나오고서 이클 막차탔었는데, 심군은 나름 중간쯤에 깼었네요
완자 같은 이슈도 있었고 실망도 많이 했었죠.
그래도 올해 돌로부터 홍군 혹군까지, 재학이형이 가려는 방향을 알 수 있었고 정말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인생이라는 게 참 얄궂네요.
하필 다음 주 화요일까지 시험기간이라, 이번 주는 쉬어가야겠어요.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주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