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서울 처음 올라온 사회초년생 시기에 똥차 만나서 6개월동안 골수 빨린 적 있는데

걔는 6개월동안 일 다운 일은 전혀 안 했음 너무 답답해서 노가다라도 뛰라고 했는데 노가다 하고 싶으면 작업화? 작업복? 뭐 이런 거 자기 돈으로 사야한다고 나한테 10만 원 받아갔는데 이거 진짜임?

10년 전에 대학도 취업계 낸 졸업예정자에 완전 초년생이라 200도 못 벌었던 시기에 10만 원 진짜 어렵게 내준 건데 내가 걔 피씨방비 갖다대준 건지 진짜 뭔가 사야하는 거인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