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인원에 분위기도 좋고 그런 집단은
분위기에 휩쓸려서 주르륵 다접더라


결국 남는것은 나같은 고독한 공팟전사뿐
너희는 내겐 그저 찰나의 스쳐가는 인연일뿐

이게 판타지소설에서 말하는 불사자의 심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