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야근 존나해서 집 갈때 탄 택시비만 벌써 100만원 돌파했거든?
근데 나 방금 담배피는데 대표님 외근나가시면서 뒤에서 툭 치고 야 택시좀 고만타~!~! 이러고 도망가심 ㅋㅋ
장난인거 아는데 킹받네 ㅋㅋㅋㅋ 
여기 회사도 입사 제의 받고 왔을때 첨에 잘해주시고 연봉이라던가 처우도 잘 맞춰주시고 암튼 마인드 좋은 대표님이라 장난인건 알지만 그 익살스러운 장난이 좋은 쪽으로 킹받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나이 많은 직장 상사라던가 주변 어른들한테 싹싹하게 하면서 선 안넘게 까불거리는 스타일이라 나한테 장난도 많이 치셔서 회사생활 요즘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