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척어르신이 창고 지붕이 좀 새는거같다고해서
사다리 올라가서 봐주고 얇은 지붕 철판 몇개 아래에서 받아다가 위에 덮어놨는데
절라 힘들었음
재미는 있는데 나이들면 직접 수리 못해서 돈 절라 깨질거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