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완화하다보면 가치가 0이 되는것때문에

레이드빼서 골드써서 스팩업하는것도

이벤트로 뭐 많이 뿌리는것도 크게 재미가 없음

랜덤성 있는 코어 젬도 결국 야금 야금 완화하다 가치가 0되는 시점이옴

개나소나 고대코어에 젬도 다 갖출때 돼면 신규가 따라가려면 뿌려야되거든

와우처럼 아예 시즌제 가던가

던파 증폭 메이플 파괴처럼 강화 수치가 오를수록 로그스케일로 가성비가 떨어지게끔 해서

가치를 좀 지켜주던가 해야 하는데 

노력의 가치를 시간에 따라 0으로 만드는 방식만 고집하니

파밍의 재미가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