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왜 그리 무공 따고 싶었는지

성향이 소심해서 방제 너무 센 발언들 있음 절대 안들어가는 편인디

그땐 진짜 따고 싶었어서

예민 max방, 사지절단방, 벌금방 이곳저곳 골고루 다 들어가봤는데

걍 이런 방들 중 예민x 보다 못한 방들이 너무 많았었음

벌금은 종종 그냥 튀어버리고, 난 무공따러 왔는데 자기들 죽으니 화기애애해버리고 남이 죽으니 엄근진 그 자체이고

젤 심했을 땐 아브시절 1팟 2팟 각각 지인들인지 3vs3 구도로 패싸움나서 저랑모르는 분 한명 둘이서 그 패싸움에 낑겨서 수십분간 중단도 안눌러줘서..


그래서 여기서 저런 방들 올려치기 할 때 마다 내 경험들은 대체 먼가 싶을정도;


그리고 지인 분들끼리 가던 것도 누가 죽음 아쉬운 소리로 시작해서 괜히 서로 눈치보거나 분위기 창 나서 언성 높혀지고;



암튼 나르카급에 4인으로 나와도 딸까말까인데

더 어렵다 + 8인이다?


걍 평범한 공팟 유저는 공대원 주사위 666 뜨는 기적 급 파티만 가능할꺼고

고정팟은 그냥 하하호호 고정팟이면



절대 불가능할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