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노인장 때 로벤형님들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로아인벤 인장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자게에 노인장 가라인장 입 열고있길래 막아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노인장 때는 인장형님은 커녕 같은 가라인장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로아 욕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똥글싸도 개추받고,

밸패 얘기에서도 호크 이슬비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ㅈ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로스트아크 인벤 정식인장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